참사람 에세이

나눔의 즐거움을 아시나요?

대학원 시절, 50대가 훌쩍 넘은 나이에 석사 과정을 용감하게 밟은 이 선생님은 나에게 큰 충격을 주셨다. 학번이 나란히 붙게 된 우리는 운이 좋게도 함께 오리엔테이션을 들을 수 있었고, 덕분에 선생님에 대해 알수있는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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