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진 참사람은?
참사람을 찾습니다
참사람 인터뷰
참사람 에세이
참사람 사진
품생품사
책갈피인성도서
책갈피 공모전
책갈피 캠페인
전문가 칼럼
소식
블로그
유튜브
참사람 편지
내 퇴근길은 항상 바쁘다. 유치원에서 엄마가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을 아이 때문이다. 그래서 버스를 타고서도 신호와 시계를 번갈아 보며 전전긍긍한다. 매일 똑같이 정신 없이 반복되는 내 퇴근길에서, 나는 매일 할아버지 한 분을 만난다.
좋아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