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작가 웹툰
품생품사 by 청소년 작가 3화 소개
품생품사 by 청소년 작가 3화는 김진희 학생의 글을 조예은 청소년 작가가 웹툰으로 완성시켰습니다. 청소년 시기, 여러분 앞에 무한하게 펼쳐진 가능성을 바라보며 외려 압도되었던 경험이 한 번 쯤은 있을 겁니다. 어느 길이 맞는 걸까? 내가 이 일을 해도 되는 걸까? 나에게 가능성이 있나? 적성보다는 즐거운 일을 찾는 게 맞지 않을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들에 주저하거나 망설였을 것이 분명합니다. 그럴 때는 '나' 자신을 믿고, 무작정 좌충우돌해보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 한 때는 꿈이었고 목표였던 그것들이 역으로 족쇄가 되어 여러분을 삼켜버리게 내버려두지 마세요. 지금 여러분은 내면의 가능성을 마음껏 시험해볼 때입니다. 그러다 이 길이 아닌 것 같으면, 뭐 어때요. 다시 돌아와 다른 길로 있는 힘껏 달려보면 되지요.

"내 이야기가 웹툰으로 그려지면 어떨까?"

청소년 인성 콘텐츠 ‘품생품사’는 청소년과 주변 인물이 실제 겪었던 사례를 웹툰 및 단편소설로 각색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교보교육재단 품생품사가 청소년 작가의 손에서 새롭게 탄생됩니다. 청소년의, 청소년에 의한, 청소년을 위한 인성 콘텐츠를 위해 학생들이 직접 나섰습니다. 독자에게 의미있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2018년 5월 31일부터 7월 29일까지 전국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연을 공모했습니다. 학교를 배경으로 응모자가 실제 경험한 사연, 가치관의 변화를 불러오거나 깨달음을 얻은 사연, 공감, 감동, 성찰 등 청소년 인성과 관련된 뚜렷한 주제의식이 담긴 사연들을 접수 받았습니다.

그 중 내면의 성찰과 진솔한 자기고백이 담긴 담긴 여섯 편의 실제사례를 선발, 세 명의 청소년 작가가 각각 두 편씩 맡아 재치와 감동이 함께하는 웹툰으로 완성시켰습니다. 포트폴리오 경합을 통해 교보교육재단 '품생품사 1기 청소년 작가'로 최종선발된 김민규, 이은용, 조예은 학생. 이 세 명의 청소년 작가가 그리는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통해 공감과 감동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나'를 믿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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