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작가 웹툰
품생품사 by 청소년 작가 : 영원한 우정
재단은 청소년들의 내적 성장에 도움이 되는 사연을 발굴하기 위해 2020년 청소년 사연 공모전 ‘들려줘, 너의 참다운 친구 이야기’를 개최했습니다
‘가깝게 오래 만난 나의 사람을 일컫는 말, 친구’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친구란 어떤 존재일까요

나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해 주는 친구,
내가 주저하고 있을 때 용기를 북돋아 주는 친구,
청소년기 불안한 마음을 옆에서 다독여 주던 친구...

수많은 청소년들이 참다운 친구가 곁에 있어 주었기에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지금 여러분의 곁에는 어떤 친구들이 있나요? 그리고 여러분은 어떤 친구로 기억되길 바라나요? 소중한 친구에게 못다한 말이 있다면 지금 용기 내어 진심을 전해보세요.

모쪼록 청소년에 손에서 탄생한 품생품사 웹툰이 이 세상 모든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주길 바라봅니다

내가 만난 참다운 친구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이번 화는 하수민 청소년 작가가 각색 및 그림을 담당했습니다. 베트남 현지에서 일하고 있는 아빠를 둔 주인공(지윤). 어느 날 주인공이 반장으로 있는 반으로 세원이라는 친구가 전학을 오게 됩니다. 새로운 친구가 왔다는 설렘도 잠시, 주인공은 다른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세원이를 목격하며 혼란스러워 합니다. 괴롭힘의 이유는 단지 세원이가 다문화자녀라는 것이였죠. 편견이 만연한 환경에서도 주인공은 세원이의 존재 그 자체에 관심을 기울이고 그런 마음이 세원이에게도 전해지며 둘은 영원한 우정을 약속하는 사이가 되어갑니다.
영원한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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