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교육재단 소식

참사람 대학생 서포터즈 해단식 이야기

 

2018년 11월 16일 금요일,

교보교육재단 참사람 서포터즈 해단식을 위해

서포터즈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지난 7월 정기모임 이후 다같이 만나는 자리였습니다.

 

 

해단식과 함께 진행된 이 날의 키워드는 콘텐츠 제작!

콘텐츠 제작에 있어 참고할만한 주제로

참사람 서포터즈를 위한 마지막 강연이 마련되었습니다!

마지막 강연은 대학내일 홍승우 팀장님께서 맡아주셨습니다.

 

 

"사람들이 클릭하게 만드는 콘텐츠가 매력적인 콘텐츠입니다."

이 날, 팀장님이 말씀해주신 핵심이었는데요.

콘텐츠를 읽는 타켓 층 선정이 좋은 콘텐츠를 제작하는 첫 시작이라고 하셨답니다.

타켓 층에 따라 콘텐츠 접근법이 달라지기 때문이죠.

이번 강연에서 이 기업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

 

 

근섭성, 시의성, 중요성, 흥미성.

홍승우 팀장님은 타켓 층을 사로잡는 콘텐츠를 만들 때

고려해야 할 사항들도 4가지로 분류해 제시해주셨어요.

 

 

이외에도

<콘텐츠 타겟 설정을 통한 매력적인 제목 짓는 법>,

<상반되는 느낌의 단어들의 조합> 등 

대학내일에서 수석 에디터로 자리잡을 수 있었던

다양한 콘텐츠 전략과 꿀팁을 전수해주셨습니다.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에게 공감이 가거나,

그들의 일상을 연결지을 수 있는 이야기들.

그리고 그 이야기들로 소통하는 '공유성'을 가진 콘텐츠.

대학내일의 다양한 사례를 소개해주신

홍승우 팀장님의 유익한 강연이었습니다!

 

 

서포터즈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강의가 종료된 뒤,

드디어 기다리던 교보교육재단 참사람 서포터즈의

활동이 마무리되는 해단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교보교육재단의 담당자님은 각 서포터즈들의 활동 현황을 공유해주셨고

서포터즈들은 서로의 활동 후기를 나누며

지난 6개월 간의 일정을 되새겨 보았습니다.

 

 

6개월동안 열심히 활동했던 저희 참사람 서포터즈들은

마지막으로 활동 소감을 전했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참사람 서포터즈는

'서포터즈 활동을 넘어,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이 날, 시상식에서 최송희, 김혜린 서포터즈님이

우수 서포터즈로 선발되셨습니다!

현장 위주의 모습을 담고, 재미있게 콘텐츠를 제작해주신 모습이 인상깊어

시상하게 되었다고 재단 담당자분은 말씀하셨답니다.

 

 

마지막 순서로 수료증 전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수료증은 교보교육재단 국장님께서 직접 전달해주셨으며

참사람 서포터즈들의 발전에 대한 격려의 말씀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이로써 교보교육재단의 참사람 서포터즈 활동이 막을 내렸습니다.

 

 

교보재단의 다양한 사업을 직접 체험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던 교보교육재단 2018 참사람 서포터즈.

비록 활동은 마무리되었지만,

내면을 발전시킬 수 있었다는 그 사실은 변하지 않을거예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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