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소식/기타
[신년기획] 2026년, 우리는 이렇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 청소년 15인이 건네는 새해의 마음
교보교육재단
새해를 앞두고 청소년들에게 물었습니다. “2026년, 어떤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나요?” 누군가는 삶의 이유를 찾고 싶다고 말했고, 누군가는 회복을, 또 누군가는 도전과 성장을 이야기했습니다. 서로의 마음은 달라도, 스스로의 삶을 진지하게 바라보고 있다는 점만큼은 같았습니다.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있는 그대로 전합니다.